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13T22:27:00

RYU 상대 스리런포 폭발! 39세 베테랑 젊은 선수들과 다같이 힘내 더 높은 곳에서 마무리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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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양의지(39)는 양의지다. 한화 이글스를 상대로 결정적인 스리런포를 터트리며 팀의 상승세를 이끌었다. 두산 베어스는 1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진 한화와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홈경기에서 9-6으로 승리했다. 이 승리로 두산은 전날(12일) 패배를 설욕, 54승 46패 4무를 마크하며 이번 한화와 3연전을 2승 1패로 마쳤다. 두산은 같은 날 KIA 타이거즈가 삼성 라이온즈에 패하면서 KIA를 제치고 4위로 점프했다. 3위 LG 트윈스와 승차는 1.5경기. 이제 두산은 광주로 이동, 5위 KIA와 운명의 원정 3연전을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