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11T18:33:00

없는 줄도 몰랐다 ML 출신 대체 외인, 계약 조기 종료 가능성... KBO 장수 외인 복귀 임박 에레디아 21일이면 들어올 수도

원문 보기

SSG 랜더스 부상 대체 외국인 타자 블라이 마드리스(30)가 생각보다 일찍 한국을 떠날지도 모르겠다. 기존 외국인 타자 기예르모 에레디아(35)의 복귀가 임박했다. 이숭용(55) SSG 감독은 11일 인천 롯데 자이언츠전을 앞두고 에레디아는 12일부터 퓨처스 경기에 출전한다. (1군에) 들어올 수 있는 날짜가 21일인데, 일단 실전을 치르면서 몸 상태를 보고 고민할 것이다. 몸 상태는 괜찮다고 한다 고 밝혔다. 에레디아는 KBO 리그 장수 외인의 길을 걷고 있는 선수 중 하나다. 2023년 SSG에 합류해 매년 3할 타율과 두 자릿수 홈런을 치며 3차례 재계약에 성공해 올해로 4년 차를 맞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