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08T11:54:03
‘영업익 57조’ 삼성, 성과급 갈등 길어지나
원문 보기‘상한 폐지’ 놓고 대치…교섭 중단역대 최고 잠정 실적에 노조 ‘강경’삼성전자가 올해 1분기 영업이익 57조원이라는 초유의 대기록을 세웠지만, 이로 인해 성과급을 둘러싼 노사 갈등이 오히려 장기화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8일 삼성전자 노사에 따르면 성과급 상한 폐지 등을 놓고 대치해온 임금협상은 지난달 27일 노동조합 측이 집중교섭 중단을 선언한 이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