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1T08:37:00

[단독] 나훈아·임영웅·조용필 다음은 이승철…데뷔 40주년 '네버 엔딩 스토리'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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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데뷔 40주년을 맞은 가수 이승철이 전국민과 호흡하는 무대를 펼친다. 나훈아, 심수봉, 조용필 등 거장 뮤지션들이 섰던 무대를 통해 민족대명절 한가위를 더욱 풍성하게 채울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