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4T05:40:00 ‘명예영국인’ 백진경-유병권, 부캐 플레이 통했다..빠져드는 이유는? 원문 보기 [OSEN=최이정 기자] '명예영국인' 백진경과 유병권이 부캐 플레이로 맹활약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