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5T11:20:00

"회사가 다 달라서 결국…" 씨야 남규리, 멤버들 소집하려 직접 '엔터사' 차렸다 ('남겨서 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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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남겨서 뭐하게' 그룹 씨야의 남규리가 팀의 20주년 재결합을 위해 직접 엔터테인먼트사를 설립하고 '대표님'으로 변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