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8-10T12:12:00
“배신 탈당” “부끄러운 자식” 독설 경쟁만
원문 보기여 최고위원 선거 ‘당대표 대리전’ 심화…거친 발언 할수록 지지율 올라8·17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최고위원 선거가 당대표 선거 대리전 양상을 띠면서 일부 후보의 발언 수위가 높아지고 있다. 최고위원 선거가 계파전으로 흐르면서 상대방을 향한 거친 발언이 지지율 제고 수단이 되고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10일 기준 최고위원 후보 8명 중 누적 득표율 1위를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