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8T21:51:00

'스폰서 16개+수익 절반 레알이 쓱싹'...'충격 이적설' 비니시우스, 레알이 놔주지 않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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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비니시우스 주니오르(26)는 경기장 안에서만 레알 마드리드에 수익을 안기는 선수가 아니다. 무려 16개 기업과 후원 계약을 맺은 그는 세계 축구계에서 가장 높은 상업적 가치를 지닌 선수 가운데 한 명으로 자리 잡았다. 레알 마드리드는 비니시우스의 브랜드 수익 절반까지 가져가는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