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02T06:00:00
보험사 세대별 핀셋 보장… MZ세대·조부모 정조준
원문 보기보험업계가 ‘세대 맞춤형’ 상품 경쟁에 속도를 내고 있다. 2030세대와 조부모를 동시에 겨냥한 신상품이 잇따르며, 연령별 라이프스타일과 가족 구조 변화를 반영한 전략이 뚜렷해지는 모습이다.2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현대해상과 교보생명은 각각 청년층과 조부모 고객을 타깃으로 한 신상품을 출시했다. 과거 전 연령을 포괄하던 상품 구조에서 벗어나, 특정 세대의 수요를 정밀하게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현대해상은 2030세대를 겨냥한 ‘굿앤굿2040종합보험’을 선보였다. 활동량이 많고 실속형 소비를 지향하는 20~40대의 특성을 반영해 상해·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