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26T23:34:49

아파트 한 채 값...MC몽 18억 시계 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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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MC몽(엠씨몽·본명 신동현)이 리셀가 십수억대의 럭셔리 손목시계를 착용한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MC몽이 최근 서울에서 진행한 콘서트 영상이 퍼졌다. 이 가운데 MC몽이 공연에서 착용한 노란색 손목시계가 스위스 초고가 시계 브랜드의 18억원대 제품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목이 쏠렸다. MC몽이 착용한 시계는 리처드 밀 이 테니스 선수 라파엘 나달을 위해 50대 한정으로 제작한 캘리버 RM27-03 모델이다. 해당 모델은 현재 시계 중고 거래 사이트 크로노24에서 최저 127만달러(한화 약 17억6000만원)~최고 153만달러(한화 약 21억200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