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2T15:42:00
벌써 4번째 ‘라운드 MVP’… 김대원, 강원FC 해결사로
원문 보기19라운드까지 치른 2026 프로축구 K리그1 순위표에서 선두 FC서울(승점 42) 못지않게 눈에 띄는 팀은 강원FC다. 지난 시즌 상무를 제외한 K리그1 11구단 중 선수단 연봉 순위 7위였던 강원은 올 시즌 승점 32로 2위를 달리고 있다. ‘디펜딩 챔피언’ 전북 현대(승점 30)와 2022~2024시즌 3연패를 달성한 울산 HD(승점 28) 등 ‘부자 구단’을 제치며 순항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