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연합뉴스
2026-03-18T06:43:16
'호르무즈 지원 거절' 英에 뿔난 트럼프…찰스 방미 연기되나
원문 보기(서울=연합뉴스) 김용래 기자 = 이란 전쟁을 둘러싼 미국과 영국 측의 의견 대립으로 찰스 3세 영국 국왕의 방미 계획에 적신호가 켜졌다.
(서울=연합뉴스) 김용래 기자 = 이란 전쟁을 둘러싼 미국과 영국 측의 의견 대립으로 찰스 3세 영국 국왕의 방미 계획에 적신호가 켜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