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7T21:59:01

‘음바페 vs 케인’ 3위 결정전…‘골든부트’도 걸렸다[월드컵2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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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골잡이 킬리안 음바페(28·레알 마드리드)와 잉글랜드 특급 공격수 해리 케인(33·바이에른 뮌헨)이 마지막 자존심을 걸고 격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