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7T21:50:00

시도민계열 12→19개! 양적 성장만 외친 연맹, 김포FC 80억 횡령 드러낸 관리 공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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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프로축구 K리그2 김포FC를 둘러싼 공금 횡령 의심액이 기존 58억 원에서 80억 원 이상으로 불어났다. 김포시 감사 과정에서 약 28억 원 상당의 추가 횡령 정황이 포착되면서 사건의 범위가 다시 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