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8-13T12:35:00
전문가들 “실행력이 관건…빠른 가격 안정 효과 제한적”
원문 보기이 정부 세번째 공급대책 평가는PF·이주비 등 “공급 기반 정상화”정비사업엔 “시장 거품 키워” 우려서울시 “충분한 협의 없었다” 비판정부가 13일 2030년까지 12만가구 착공 계획을 담아 발표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을 두고 ‘물량’ 자체보다는 ‘실행력’이 관건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실행력이 담보된다면 기존 대책보다는 현실적이라는 것이다. 매년 27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