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SBS
2026-04-28T06:01:00
[바로이뉴스] "여기서 무너지면 조작 수사가 승리하는 선례될 것"…김용 공천 배제 수용하며 "백의종군"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더불어민주당이 이재명 대통령 측근으로 꼽히는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을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 공천하지 않기로 결정한지 하루만에 김 전 부원장… ▶ 영상 시청 더불어민주당이 이재명 대통령 측근으로 꼽히는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을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 공천하지 않기로 결정한지 하루만에 김 전 부원장이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김 전 부원장은 "전략공천위원회가 내린 결정을 무겁게 받아들인다"며 "공관위의 고심과 전략적 판단을 존중하며 백의종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사법리스크와 관련해 "저에 대한 기소는 명백한 정치검찰의 조작이자 치졸한 정치 보복"이라며 "여기서 무너진다면 그것은 곧 조작 수사가 승리하는 선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전하겠습니다. (구성: 김태원, 영상편집: 류지수, 디자인: 양혜민, 제작: 디지털뉴스부)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