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6-05T21:00:00
선거는 끝났지만 수사는 이제 시작···전북 당선인들 무더기 수사선상
원문 보기246명 수사 대상…“12월3일까지 처리”전북경찰청 전경. 김창효 선임기자전북에서 광역단체장과 교육감, 기초단체장 당선인 상당수가 경찰 수사선상에 올랐다.6일 전북경찰청 등에 따르면 6·3 지방선거와 관련해 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로 246명을 수사하고 있다.이원택 전북지사 당선인은 공직선거법상 기부행위 제한 및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다.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