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08T01:36:33

“정찬성과 피터지게 싸워보고 싶었다”…엘킨스, 19년 격투 인생 마침표

원문 보기

UFC 페더급 역대 최다 출전 기록을 보유한 ‘더 데미지’ 대런 엘킨스(42·미국)가 19년간의 격투기 선수 생활을 마감한다. 은퇴를 앞둔 그는 끝내 싸워보지 못한 가장 아쉬운 상대로 ‘코리안 좀비’ 정찬성(39)을 꼽았다.엘킨스는 오는 9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메타 에이펙스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감롯 vs 살킬드’ 메인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