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9T21:00:01

고대 신화 IP 입고 ‘리니지 공식’ 깬다… 국산 MMORPG 시장 재편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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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요 게임사들이 올해 대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을 잇따라 선보이며 시장 재편 국면을 맞는다. 한국형 MMORPG의 고질적 한계로 지적돼온 이른바 ‘리니지 라이크(단순 자동 사냥·확률형 아이템 과금)’ 공식에서 벗어나, 저작권이 소멸된 ‘퍼블릭 도메인(Public Domain)’ 신화 IP(지식재산권)와 새로운 게임 시스템으로 차별화를 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