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3-19T06:00:00
게임사 주총 키워드는 ‘연임’… 리더십 ‘안정’ 무게
원문 보기크래프톤·넥슨·카카오게임즈·NHN·넷마블 등 주요 게임사가 다음 주 일제히 주주총회를 열고 대표이사 연임 안건을 처리한다. 이들 기업은 모두 현 수장 체제를 유지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았다. 대내외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에서 리더십 변화보다 안정을 택한 것이다.19일 업계에 따르면 3월 24일 크래프톤을 시작으로 넥슨, 카카오게임즈, NHN, 넷마블 등 주요 게임사가 주총을 연다. 대다수 게임사의 주총 핵심 안건은 대표 연임이다. 대규모 신작 출시와 글로벌 시장 공략을 앞둔 시점에서 모험적인 교체보다는 검증된 리더십이 필요하다는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