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24T01:42:47

국힘 ‘멱살잡이’ 소동…권영진 “이유여하 불문 제 잘못,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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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일부 의원들이 정점식 원내대표 등을 찾아 제22대 국회 상임위원회 배정에 항의하며 ‘멱살잡이’ 등 소동을 일으킨 것에 대해 원내지도부는 공개 사과를 요구했다. 소동의 당사자 중 한 명인 권영진 의원은 24일 “이유여하를 불문하고 무조건 제 부족함이고 잘못”이라며 사과했다.권영진 국민의힘 의원. (사진=뉴스1)권 의원은 이날 국민의힘 의원 단체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