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11T08:56:18

홀란 주장 절대 못 시켜! 맨시티 감독 황당 이유 들어보니 골 너무 많이 넣어서... 숨겨진 벤치 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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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조 마레스카(46) 맨체스터 시티 신임 감독이 주포 엘링 홀란(26)을 새 주장으로 선임하지 않은 독특한 이유를 밝혔다. 영국 더선 은 11일(한국시간) 마레스카 감독이 홀란에게 너무 많은 골을 넣어 팀의 새 주장이 될 수 없다고 통보했다 고 보도했다. 매체는 홀란은 맨시티 입단 후 4년간 162골을 쏟아부으며 핵심 공격수로 활약했고, 현재 팀 내 주장단에 속해 있다. 마레스카 감독이 펩 과르디올라의 후임으로 부임했을 때 가장 먼저 축하 연락을 한 선수이기도 하다. 하지만 베르나르두 실바의 뒤를 이어 정식 주장 완장을 찰 가능성은 작아졌다 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