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7-28T06:03:17

무려 연봉 670억 포기 르브론 세기의 이적, 필라델피아 합류 오피셜 NBA 우승 트로피 안겨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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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의 이적이다. 르브론 제임스(42)가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 유니폼을 입고 통산 다섯 번째 우승 반지를 향한 도전에 나선다. 필라델피아는 28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미국프로농구(NBA) 파이널 우승 4회, 정규시즌 MVP 4회에 빛나는 르브론을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르브론은 본인의 상징적인 등번호 23번 유니폼을 입고 코트를 누비게 됐다. 계약 세부 내용에서는 르브론의 남다른 집념이 드러났다. 미국 현지 매체 ESPN 등에 따르면 르브론은 필라델피아와 2년 총액 800만 달러(약 120억 원) 규모의 계약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연봉은 약 400만 달러(약 60억 원)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