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7-06T01:35:04

SNS에 아이 사진 올렸다가…“AI 성착취물에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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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을 활용해 아동 성착취물을 제작하는 범죄가 늘어나자 영국 당국이 부모와 보호자들에게 자녀 사진을 온라인에 공개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3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은 영국 국가범죄청(NCA)과 인터넷 감시기관 인터넷워치재단(IWF)이 AI를 이용한 아동 성착취물 확산을 막기 위해 새로운 온라인 안전 지침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당국은 부모들에게 자녀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누구나 볼 수 있도록 게시하는 대신 계정을 비공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