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1T18:57:01

'아쉽게 패했지만, 준우승이란 좋은 성적' 日, AN 실력에 두 손 두 발 들었다 '접전 벌였지만…韓 안세영 연속 득점하며 승리'

원문 보기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세계 최강' 안세영(24·삼성생명)의 실력에 일본도 두 손 두 발을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