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4T00:29:00

"상처 열기 힘들었다" 이소라∙홍진경, 절교→15년만에 폭풍 오열 ('소라와 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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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이소라와 홍진경이 파리 여정의 마침표를 앞두고 15년 동안 가슴 깊이 묻어두었던 뜨거운 눈물을 쏟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