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12T05:51:31

국힘 새벽 6시 광클해야 대출…가계대출 총량규제 전면 재검토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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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논평 고신용자도 잔금 못 구해…실수요자 자금줄 보호해야 국민의힘이 가계대출 총량 관리 강화로 은행권 대출 문이 좁아지면서 주택담보대출을 받기 위한 선착순 경쟁 이 벌어지는 등 실수요자 피해가 커지고 있다며 정부의 금융정책을 비판했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12일 논평에서 대출받는 사람의 소득과 상환 능력, 신용도가 아니라 오전 6시 땡 치자마자 얼마나 손가락을 빨리 움직였는가 가 대출 여부를 결정하는 기괴한 세상이 열렸다 며 이같이 밝혔다. 박 수석대변인은 인터넷은행 주택담보대출은 접수 개시 10분 만에 한도가 바닥나고 신용점수 950점이 넘는 고신용자마저 잔금을 구하지 못해 발을 구르고 있다 며 자본주의 금융 시장을 북한의 선착순 배급소 로 전락시킨 주범은 다름 아닌 이재명 정부의 행정편의적인 가계대출 총량규제 라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