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9T17:37:01
"(김)민재 형과 훈련하는 것 자체가 설렘"→"많이 배우고 와!" 홍명보호 '깜짝' 훈련 파트너의 기대감→'따뜻한' 응원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홍명보 국가대표팀 감독은 2026년 북중미월드컵 최종엔트리를 발표하며 세 명의 선수를 추가로 '콜업'했다. 2001년생 수비수 조위제, 2004년생 미드필더 강상윤(이상 전북), 2006년생 골키퍼 윤기욱(서울)이다. 이들은 훈련 파트너로 태극전사와 '깜짝' 동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