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7T20:03:56

백악관 대변인, 둘째 출산 소식 알려… “상태 완벽하고 건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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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롤라인 레빗(29) 백악관 대변인은 7일 자신의 X(옛 트위터)에서 둘째 딸 비비아나의 출산 소식을 알렸다. 레빗은 이날 딸을 품에 안고 있는 자신의 사진을 올리며 “(아이가) 완벽하고 건강하다”며 “갓 태어난 아기와 함께 매 순간 행복한 시간을 만끽하고 있다”고 했다. 1997년생으로 역대 최연소 대변인인 레빗은 지난달 말부터 출산 휴가에 들어간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