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6T08:44:00
윌 스미스 ‘오스카 뺨 찰싹’ 옹호 나왔다..“크리스 록은 혼날만 해" [Oh!llywood]
원문 보기[OSEN=최이정 기자] 영화 킹 리차드 에서 윌 스미스와 호흡을 맞춘 배우 언주누 엘리스 테일러가 2022년 오스카 시상식을 발칵 뒤집어놓았던 윌 스미스의 폭행 논란 을 강력히 옹호하고 나섰다.
[OSEN=최이정 기자] 영화 킹 리차드 에서 윌 스미스와 호흡을 맞춘 배우 언주누 엘리스 테일러가 2022년 오스카 시상식을 발칵 뒤집어놓았던 윌 스미스의 폭행 논란 을 강력히 옹호하고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