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12T16:15:38

고강용, 새집 마련 위해 1억2천 대출 이자만 월 90만 원…바짝 아껴

원문 보기

아나운서 고강용이 새집 마련을 위해 총 1억2천만 원의 대출을 받았다. 12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에서는 아나운서 고강용이 새로운 보금자리로 이사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고강용은 즉석밥과 현금을 들고 새집에 들어서며 원래 새집에 들어갈 때는 밥솥을 들고 들어가면 좋다고 하는데 밥솥이 없어서 즉석밥을 들고 왔다 고 설명했다. 새로 구한 집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고강용은 보증금 2억 원에 월세 15만 원 이라고 밝히며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하지만 새집 마련 과정은 쉽지 않았다. 고강용은 이번 집을 구하면서 은행 대출 1억 원, 사내 대출 2천만 원을 받았다 며 총 1억2천만 원의 대출 사실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