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8T21:17:18

끊이지 않는 성비위… ‘성범죄 지뢰밭’ 된 美 연방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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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방 하원의원들에 대한 성비위 조사가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달 에릭 스월웰(민주당)과 토니 곤잘레스(공화당) 하원의원이 각각 성추행 의혹과 보좌진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연달아 불명예 사퇴한 데 이어, 다른 현직 의원들에 대한 하원 윤리위원회의 성비위 조사가 줄줄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