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4-21T13:57:26

“680번 걸쳐 5억 빼돌리고 문서까지 조작”…간 큰 20대 경리,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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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삿돈을 횡령해 사적으로 쓰고, 이를 감추기 위해 잔액 증명서까지 위조한 20대 경리 직원이 법원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형사5부(부장판사 김현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