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3-11T01:44:32
오세훈·김태흠에 다시 문 연 국민의힘…서울·충남 공천 추가접수
원문 보기국민의힘은 오세훈 서울시장과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6·3 지방선거 공천 신청을 하지 않았던 서울·충남 등 2개 지역에 대해 추가 공모를 하기로 했다.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국민의힘은 오세훈 서울시장과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6·3 지방선거 공천 신청을 하지 않았던 서울·충남 등 2개 지역에 대해 추가 공모를 하기로 했다.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