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03T06:27:50

국민대, 난치성 뇌종양 분자 아형 규명...“맞춤형 치료 가능성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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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연구팀이 난치성 소아 악성 뇌종양인 ‘수모세포종’의 새로운 분자 아형을 규명하고, 환자 맞춤형 치료 가능성을 제시했다.응용화학부 바이오의약전공 김경희 교수(사진=국민대)국민대는 김경희 바이오의약전공 교수팀이 이러한 연구 성과를 거뒀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국립암센터 암단백유전체연구사업단이 추진해 온 암 단백유전체 기반 정밀의료 연구의 일환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