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5T04:11:00
"일본에서 자랐지만 내 꿈은 태극마크" 22세 포수의 간절한 소망…"한국인 유원진을 기억해주세요" [오!쎈 인터뷰]
원문 보기[OSEN=도쿄, 손찬익 기자] 일본에서 태어나 자랐지만 가슴속 태극마크를 꿈꾸는 포수가 있다. 일본 사회인 야구 명문 도요타 레드 크루저스에서 활약 중인 유원진(22, 일본명 류겐진)이 그 주인공이다.
[OSEN=도쿄, 손찬익 기자] 일본에서 태어나 자랐지만 가슴속 태극마크를 꿈꾸는 포수가 있다. 일본 사회인 야구 명문 도요타 레드 크루저스에서 활약 중인 유원진(22, 일본명 류겐진)이 그 주인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