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26T05:23:48

해킹 메일 10명 중 4명 열람…디도스 대응에 24분 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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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임직원 10명 중 4명이 해킹 메일을 열람한 것으로 나타났다. 분산서비스거부공격(DDoS·디도스) 대응에는 평균 24분이 걸리는 것으로 집계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같은 내용의 '2026년 상반기 사이버 위기 대응 모의훈련' 결과를 26일 발표했다. 모의훈련은 과기정통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지능화되는 사이버 위협에 맞서 우리 기업 보안 인식 제고와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연 2회 실시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모의훈련에는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