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8-30T23:03:00
4대 그룹 ‘주식 10억 클럽’ 비오너 임원 400명 육박···10명 중 9명은 ‘삼전닉스’
원문 보기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국내 4대 그룹 상장 계열사에서 보유 주식 가치가 10억원을 넘는 비오너 임원이 400명에 육박했다. 이 가운데 90% 이상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소속으로, 두 회사가 성과급 일부를 자사주로 지급하면서 임원들의 보유 주식이 늘어난 영향으로 분석된다.31일 한국CXO연구소가 삼성·SK·현대차·LG그룹의 상장 계열사 62곳을 조사한 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