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6T23:01:00

‘이현중 23점 대폭발 미쳤다!’ 나가사키, 일본프로농구 통합우승 달성...이현중 챔피언십 MVP 수상 [오쎈 요코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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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요코하마(일본), 서정환 기자] 한국농구 에이스 이현중(26, 나가사키 벨카)이 일본프로농구를 정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