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05T12:13:54
오픈AI, 로봇·하드웨어 사업 분사… IPO 앞두고 무산
원문 보기오픈AI가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로봇·소비자용 하드웨어 사업부 분사를 검토했지만, 재무 구조 문제로 이를 보류했다.4일(현지시각)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샘 올트먼 최고경영자(CEO)는 지난해 말 로봇과 소비자용 하드웨어 사업부를 분사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핵심 사업에 부담을 줄이면서 각 사업부의 독립성과 성장성을 높이기 위한 전략이다.이에 따라 두 사업부는 외부 자금을 유치해 보다 독립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설계했다. 그러나 내부 검토 과정에서 분사 이후에도 재무제표상 연결 대상에 포함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계획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