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2T12:33:50
국중박, 친일파 논란 전시물 검증 미흡 공식 사과…"죄송스러운 마음"
원문 보기국립중앙박물관이 특별전 ‘우리들의 밥상’에 전시한 작품이 애국지사 박원근의 유묵이 아니라 친일반민족행위자로 분류된 인물의 작품일 가능성이 제기된 것과 관련해 공식 사과했다. 우리들의 밥상은 한국 식문화의 역사와 사회적 의미를 조명하는 특별전이다. (자료= 국립중앙박물관)박물관은 12일 유홍준 관장 명의의 사과문을 내고 “박원근의 ‘일반시국(一飯是國恩)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