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5T01:52:31
마곡 반값 아파트 날벼락…은행은 "대출 거부", 부부공동 명의도 어려워
원문 보기[땅집고]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 토지임대부 분양주택 입주 예정자들이 입주를 한 달여 앞두고 주택담보대출을 제때 받지 못할 처지에 놓였다. 정부가 뒤늦게 일반 디딤돌대출을 적용하기로 했지만, 은행 영업점마다 안내가 엇갈리면서 대출 상담과 접수가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