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25T00:06:02

여름철 물놀이 안전수칙 강조, 경추 손상 위험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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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촌·어항법 개정에 따라 내년부터 항구와 포구에서 수영, 스노클링, 다이빙 등 물놀이가 금지되고, 위반 시 과태료가 부과될 예정이다. 금지 시행을 앞두고 포구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사례가 이어지면서 안전사고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특히 수심과 수중 지형을 정확히 파악하기 어려운 포구에서의 다이빙은 경추 골절이나 척수손상 등 심각한 손상으로 이어질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