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3-26T05:47:00

“검사에 ‘기록만 보고 판단하라’는 건 대한민국 100년 전으로 후퇴시키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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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개혁 자문위원장 사퇴한 박찬운 교수박찬운 한양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전 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원장)가 지난 24일 서울 성동구 한양대 자신의 연구실에서 ‘검찰개혁’ 관련 인터뷰를 했다. 서성일 선임기자오는 10월2일 신설될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의 조직, 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담은 법안이 지난 20일과 21일 이틀에 걸쳐 국회를 통과했다. 78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