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7-31T02:00:03
상반기 세수 33조원 더 걷혔다…하반기엔 반도체 호황 효과 본격 반영
원문 보기올해 상반기 국세수입이 223조원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3조원 늘었다. 성과상여금과 총급여 증가로 소득세수가 확대된 데다 주식 거래대금 급증과 증권거래세율 환원 효과가 더해진 결과다. 최근 반도체 업황 호조에 따른 세수 효과는 아직 본격적으로 반영되지 않은 만큼 하반기 법인세수가 추가로 늘어날 가능성도 제기된다. 31일 재정경제부가 발표한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