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3T18:00:00

웨이터 없는 식당의 안내문 ‘Bus your 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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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주얼한 셀프 서비스 식당이나 패스트푸드점의 벽에는 “Please bus your table”이라는 안내문이 붙어 있습니다. ‘bus’라는 단어 뜻을 제대로 모르면 “우리가 타고 온 버스를 어찌 하라고 하는 건가? 다 먹었으면 버스 타러 가라는 건가?” 해서 어리둥절한 표정을 짓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