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6T06:00:14
[속보] 김건희 매관매직 1심 징역 7년... 법원 “금품 거리낌 없이 받아”
원문 보기김건희 여사가 기업인과 공직자들로부터 고가의 금품을 받고 각종 인사·사업 청탁에 영향력을 행사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영부인이라는 지위를 사적 이익 추구의 수단으로 활용해 공직의 공정성과 국민 신뢰를 근본적으로 훼손했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