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9-02T19:04:00

이형일 주택 실거주 우대 기조는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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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총리 지명 후 첫 기자간담회 국회 지적 있으면 수용할것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사진)가 2일 비거주 1주택자에 대한 종합부동산세(종부세) 등을 차등하는 세제개편안과 관련, 국회 심의과정에서 일리 있는 지적이 있으면 수용할 것 이라고 밝혔다. 가칭 경제현안간담회 신설계획도 밝혔다. 부처간 이견이 크고 파급력 있는 사안을 논의하는 회의체로 과거 녹실회의 와 유사한 기능을 할 것으로 보인다. 이 후보자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정부가 이례적으로 국회에 제출하기 전 세제개편안을 수정한 것과 관련, 실거주·비거주를 차등하는 것이 과하단 의견을 시장에서 많이 줘 그런 점을 반영했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