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9T14:16:29
'슈퍼스타 김도영 부럽지 않았다' 묵묵히 기다린 박정우, 연장 10회 1사 만루 끝내기 안타 [광주 현장]
원문 보기[광주=스포츠조선 박재만 기자] 이 순간만큼은 슈퍼스타 김도영도 부럽지 않았다. 모두의 시선이 김도영에게 쏠린 순간, 묵묵히 자신의 차례를 기다리던 박정우가 연장 10회말 1사 만루에서 KIA의 승리를 결정짓는 끝내기 안타를 터뜨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