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2T08:11:00

저스틴 비버, 148억 받고 '동네 형 패션'? 코첼라 첫 메인인데..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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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팝스타 저스틴 비버(32)가 꿈의 무대 '코첼라' 헤드라이너로 화려하게 데뷔했다. 하지만 파격적인 출연료에 어울리지 않는 성의 없는 무대 매너와 선곡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하지만 반전도 존재했다.